소식

골드키위 — 달콤한 황금 과육, 비타민C 최강자

신 과일이 부담스럽다면 골드키위가 답입니다. 골드키위와 그린키위의 차이, 영양과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2026.08.01 ·여과생활 용인수지점

골드키위 — 달콤한 황금 과육, 비타민C 최강자
사진: Wikimedia Commons

골드키위는 노란 과육에 신맛이 적고 단맛이 진한 키위입니다. 뉴질랜드 선골드 품종이 대표적이고, 제주산 골드키위(한라골드 등)도 겨울철 만날 수 있습니다. 새콤한 그린키위가 부담스러운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.

그린키위와의 차이

  • : 골드는 달고 부드럽고, 그린은 새콤하고 아삭합니다.
  • 비타민C: 골드키위가 그린보다도 많아 과일 전체 최상위권입니다. 한 개로 하루 권장량의 2배 가까이 채웁니다.
  • 식이섬유: 그린키위가 더 많습니다. 장 건강 목적이라면 그린, 맛과 비타민이라면 골드가 유리합니다.

영양과 효능

  • 비타민C — 피부·면역 관리의 기본 영양소를 가장 손쉽게 채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.
  • 엽산·칼륨 — 임산부 간식, 짜게 먹은 날 균형 잡기에 좋습니다.
  • 과육이 부드러워 이유식 후기·어르신 간식으로도 잘 맞습니다.

고르는 법과 보관

  • 표면이 매끈하고 고르게 통통한 것을 고르세요. 골드키위는 털이 거의 없습니다.
  • 살짝 눌러 부드러우면 바로, 단단하면 실온에서 2~3일 후숙하세요.
  • 익은 것은 냉장 보관하고 3~4일 안에 드세요.

아침 요거트에 골드키위 한 개면 비타민C 걱정이 없습니다. 건강한 아침 식사 글과 함께 읽어보세요.